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농어촌학교 체험활동비 지원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성자)은 농어촌 학교에 1교당 400만원 이내로 총 1억여 원의 체험활동비를 지원한다.


재단은 ‘소원성취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읍면 소재 학교를 대상으로 자율, 진로, 봉사, 동아리, 소통 등 

5개 영역 프로그램을 공모하여 총 27개 학교를 선정하였다.


이로써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이 진로체험, 문화활동 등 청소년기에 필요한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는 여러 체험활동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소원성취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농어촌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특성과 청소년 요구사항이 반영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이 2006년부터 실시해온 사업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색 있는 자기주도적 프로그램이 많아 청소년 참여와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