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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수기

2019 인권환경 탐방활동 참가자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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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6회 작성일 19-09-1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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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여자중학교 3학년 송예원

 

우선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할 것이다. 첫날에 수소스테이션, 마포자원회수시설, 서대문형무소 등을 갔는데 서대문형무소는 이미 한번 가봤지만 또 달랐다. 그땐 자율적으로 돌아다니며 봤는데 해설가님과 함께 설명을 들으며 다니니 아 그랬구나하며 이해가 되고 좀 더 쉽게 와 닿았다. ice brake game을 할 땐 좀 많이 어색했지만 그래도 참가한 친구들과 나중에 친해져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둘째날에는 서울새활용플라자, 나눔의 집, 교보문고, 뮤지컬을 봤는데 나눔의 집은 정말 또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뮤지컬은 정말 너무 만족했고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다. 오늘 강의도 조금 힘들었지만 배워가는 것 같아 좋았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은 인권환경 활동이었다.

 

삼척중학교 1학년 이도현

 

우리는 학교 공부에 찌들어 자유를 찾아 견학을 갔다. 서울의 광화문, 뮤지컬(,박씨!)등과 같이 여러 유명한 곳들을 갔다. 그 곳은 정말 우리 삼척과 다른 곳이었다. 도시의 활기, 여러 인파들!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뮤지컬인 ,박씨!’였다. 아담한 공연장과 개방적인 분위기도 좋았다. 배우들의 연기나 얼굴과 같이 여러 매력들에 빠졌었다. 그 후유증으로 숙소에 와서도 검색을 해보았다. 앞으로도 이런 뮤지컬을 또 보고 싶다. 뮤지컬밖에 기억이 안나는 짜릿한 서울의 경험, 잊지 못할 것 같다.(추신 : 무대에 참여하고 싶다)

 

도계여자중학교 3학년 김은비

 

이번 농어촌청소년 인권환경 탐방활동은 그저 서울을 다니며 문화를 체험하기 보다는 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깨닫게 되는 길이었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말로만 해결책을 말하기보다 정말 심각한 것을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 대책 방안에 적합한 것 같다. 이 활동을 통해 환경의 심각성에 제대로 빠지고 고뇌하게 되었다. 내가 이 활동으로 얻은 것은 더 다양한 것을 경험한 것과 진정하게 지구의 문제에 빠져들게 된 것이다.


삼척중학교 2학년 이수혁

 

3일 동안 에너지 드림센터, 서울새활용플라자, SR센터로 가서 환경에 대해서 배웠고 서대문형무소와 나눔의 집에 가서 인권에 대해 배웠다. 에너지가 소중하니 절약해야 되고 새활용도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들이 일제에 의해 고문 등으로 탄압받았다는게 슬펐다. 나눔의 집은 가게 되어서 너무 기뻤다. 할머니의 슬픈 과거에 대한 증거들이 있었고 끝까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들이 멋졌다. 또 강의 시간에 열정적인 강사님이 다양하게 잘 가르쳐주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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