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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수기

2018 진로드림캠프 참가자 소감문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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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18-09-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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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고 1학년 김형중

이번 캠프를 통해 제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많은 걸 배워가는 것 같아서 너무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는 직업을 갖기 위해 진학해야 하는 학과, 또 그 학과에 들어가면 배우는 것 그리고 꿈꾸는 직업을 갖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배워 갈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던 것 같고 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캠프에 오기 전에는 많은 친구를 사귀고 친해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처음에 말한 것처럼 많은 것을 얻어가게 되어 좋았습니다. 또 나중에 이런 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만약 또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다시 많을 것을 얻어가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캠프가 끝나고 집에 다시 돌아가면 제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여 성적을 끌어올리고, 관련된 책을 많이 얻고, 다른 정보를 더 찾아 볼 것입니다.


부여고 1학년 유선호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노는 것을 목적으로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며, 실제로 와서도 친구들과 놀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노는 과정에서도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아마 무언가를 재밌게 배웠다는 느낌을 가진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꿈, 그리고 삶에 대해서 굉장히 막연했던 저에게 더욱 구체적이고 선명한 꿈과 이제부터 그 꿈을 위해 나아갈 삶의 방향을 친구들과 함께, 멘토분들과 놀고 배우고 떠들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많이 배워간 것 같습니다.


부여고 1학년 최헌영

이 캠프를 오기 전까지는 내가 관심 있는 분야는 알았지만 내가 뭘 해야 할지 잘 몰랐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멋진 서울대 형, 누나들을 만나고 내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내가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지는 알고 있었지만 그 이상을 잘 몰랐었는데 우리조 멘토 선생님인 김성원 선생님이 반도체와 관련된 재료공학부여서 여러 가지를 알게 되었다. 직업박람회 3번째 시간에 김성원 선생님이 하는 재료, 화학방에서 나 혼자 밖에 없어서 거의 과외형식으로 선생님이 알려주셨는데 내가 알고 싶은 반도체에 대해서 잘 알려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것 때문에 내가 꿈을 고민하던 중에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다. 또 모의면접을 하면서 면접을 해주신 형, 누나가 나의 꿈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고 면접이 부족했음에도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내꿈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또 멘토들이 강연할 때 너무 멋진 말들을 많이 해주셔서 ‘나도 열심히 하면 할 수 있겠구나.’ 하며 자신감이 생겼다. 이 캠프를 계기로 나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 그리고 뭘 해야 할지에 대한 것들 모두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나중에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고 우리조 멘토 김성원, 김성훈, 김진화 선생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나중에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또 우리조는 다들 너무 착해서 정말 고마웠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중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

부여여고 1학년 설 희

예상은 했지만 벌써 소감문을 써야하는 시간이 왔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고 처음 캠프에 참가했을 때의 나의 견딜 수 없던 어색함은 현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서 3일이라는 시간이 나를 많이 변할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 내 또래의 친구들과 고민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내 마음속 고민들을 정말 많이 풀 수 있었고, 선생님들과 함께 웃으며 활동하고, 그 과정에서의 대화는 정말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우리에게 신경 많이 쓰셨고 많이 준비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의 가치관, 흥미, 적성, 버킷리스트, 직업, 꿈... 모두 지금까지 자주 들었던 단어 들이고 관련된 활동도 수없이 많이 했었지만 이번 만큼 느낀 것이 뚜렷하고 다양했던 적은 없었다. 모르는 것도, 헷갈리는 것도, 무겁고 두려운 것도 너무나 많던 나인데 정말 신기하게도 지금은 그 모든 것들이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내가 끙끙거리고 있던 생각과 고민들이 많이 해결되어서 캠프에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모의면접 예상 질문에 ‘지금까지 가장 잘했다고 생각했던 일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만약 지금 나에게 이 질문을 던진다면 망설임 없이 여기 진로드림캠프에 참가하여 3일간 활동한 일 이라고 말할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은 많이 피곤해 보였고 집에 가고 싶다는 말도 했었는데 나는 지금 집에 가고 싶지 않다. 그 정도로 매순간이 나에게 너무 소중했고,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 여기서 얻어간 모든 걸 다 기억하고 항상 되새기는 것이 결코 쉽진 않겠지만 그 쉽지 않을 일을 해내고 싶다. 그리고 동시에 내가 가지고 있던 꿈, 여기서 새로 생긴 꿈 모두를 이루고 싶다. ‘네 꿈에 미쳐라’, 처음 캠프 시작할 때부터 계속 마음에 남았던 문장이다. 내 꿈에 미쳐서 삶의 끝에서 삶을 다시 되돌아보았을 때, ‘나 참 멋진 삶을 살았구나.’라고 미소 지을 수 있으면 좋겠고, 여기서의 시간이 그 미소를 짓기 위한 첫 발걸음이 된 것 같다.

 

부여여고 1학년 박수영

여기에 들어오기 전에는 나의 꿈만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 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실천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다. 나의 가치관도 모르던 내가 다양한 가치관을 알고 나는 이러한 가치관(리더십, 협동, 평등 등)을 가지고 있다고 알게 되었다. 직업 멘토링을 하면서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들어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노력을 해야 한다(이런 게 필요하다)와 더욱 그 직업에 흥미가 생기고 흥미가 있는 직업군에서 관심이 있는 새로운 직업도 있어서 엄청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았다. 맨날 면접 볼 때마다 말도 이상하게 하고 그래서 엄청 걱정하는 것이 면접이었는데 모의면접을 해서 내가 잘한 점과 고쳐야할 점 그리고 이런 것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도 알려주셔서 아직은 그래도 걱정이 있긴 하지만 극복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 두 번째 날 마지막으로 했던 드림스토밍도 맨 처음 시작이 어려웠지만 궁금한 것도 해결할 수 있었고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친구들이 이런 고민을 했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그 질문에 대해 나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강의도 다양하게 주제를 잡아 해주셔서 많은 정보를 알고 가고 잠깐 잠깐 질문 시간도 대학생활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부여여고 1학년 한현주

진로드림캠프에 간다고 했을 때 진짜 하나도 안설레고 기대되지 않았다. 오히려 걱정이 한 가득이고 친구들이랑 같은 조가 되지 않을까봐 불안했다. 근데 진로드림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아 좋았다. 항상 꿈이 확실하지 않아 정확하게 찾기 위해 폰을 뒤졌지만 귀찮아서 미뤘는데, 캠프에 참여하면서 미루지 않고 신기한 직업들도 알아보게 되어 굉장히 유익했다. 딱딱하고 힘든 캠프일 것 같았는데 멘티분들도 되게 착하시고 잘 설명해주시고 친근해서 좋았다. 그리고 게임도 해서 재미있었다. 일정에 ‘포스트게임’ 이라고 씌어져 있길래, 순간 포스트잇이 생각나서 포스트잇 흔드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돌아다니면서 게임하는 거라 다양한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내가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음악 관련 게임이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그 문제까지 맞히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벌써 3일째라는 것이 믿기지 않고 슬픈 것 같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그때도 그 멘티분들과 같이 활동하고 싶다.

부여여고 1학년 김형중

처음에 여기를 왔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고 재미없어 보여서 ‘아 괜히 왔다.’ 라고 생각했는데 서울대 멘토분들을 본 순간 ‘아 오기를 잘했다!’ 라고 생각했다. 여기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의 가치관, 나의 특성, 내가 하고 싶은 것들, 여러 가지 직업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나의 미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다. 그리고 멘토분들의 많은 조언을 듣고 깨닫게 된 것이 많아서 뜻 깊었다. 특히 프로그램 중에서 ‘드림스토밍’은 다른 아이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 진로드림캠프를 하면서 친구들과 더 친해져서 좋았고 얻고 느낀 것이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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