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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수기

2017 한민족 해외문화권 탐방활동 참가기 - 강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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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70회 작성일 17-09-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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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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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중앙고 2학년 강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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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 한민족 해외문화권 탐방활동(일본)에 참여한 이유는 저의 꿈인 행복을 주는 제빵사가 되기 위하여 참여했습니다. 일본은 제과제빵과 여러 공예기술이 뛰어난 나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보고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본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니 각 지역에는 대부분 그 지역의 특징에 맞는 빵들이 있었습니다. 지역마다 그 지역의 특징에 맞게 빵을 만드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 지역의 특산물이 빵과 잘 안맞을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만들지 또한 생각해내고 만드는 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모미지 빵과 사슴모양의 빵과 같이 여러 빵들을 보고 먹어 보면서 느낀 것은 우리나라도 할 수 있는데 아직 중요성을 알지 못해서 만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가지 신기했던 점은 편의점의 빵입니다. 동네에 빵집이 거의 없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편의점에 빵을 만드는 주방이 따로 있어 그곳에서 빵을 만들어 포장하고 팔았습니다. 맛도 맛이었지만 가장 놀라웠던 것은 식감입니다. 우리나라의 빵은 뻑뻑한 느낌이라면 일본 빵은 편의점인데도 촉촉하고 부드러운데 씹으면 쫄깃한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맛있고 기분이 좋아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에 돌아가면 저희 지역의 특징을 살린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누군가 그 빵을 먹었을 때 서산이 생각나서 서산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맛도 좋아서 사람들이 먹고 행복을 주는 빵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한민족 해외문화권 탐방활동 덕분에 저는 문화와 특징을 배웠습니다. 그 덕분에 옛날에는 그저 제과제빵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이제는 이 직업으로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을 정했습니다. 저는 저희 지역 서산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제빵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소중하고 나의 꿈에 목표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분들과 이 기회를 알려주신 담임선생님과 후원해주신 분들께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8-07 16:59:12 행사 참여수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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